살다 보면 딱 필요한 순간에 도움을 주는 사람이 있습니다. 주말에 어디 갈지 막막할 때 좋은 곳을 알려 주는 친구, 집을 알아볼 때 시세를 짚어 주는 선배, 바쁜 영업 중에 연락을 챙겨 주는 동료, 가게를 알리고 싶을 때 영상을 만들어 주는 사람. 우리는 그런 사람을 귀인이라고 부릅니다.
귀인컴퍼니는 이런 귀인 역할을 앱과 영상으로 만드는 부산의 1인 미디어 회사입니다. 직접 기획하고, 만들고, 매일 고치며 운영합니다.

"오늘 뭐하지?"에 답하는 앱

집과 상가를 알아볼 때

바쁜 영업 통화의 도우미
사장님 사진으로 만드는 세로 쇼츠
귀인컴퍼니 앱들은 같은 메뉴 모양으로 통일돼 있어요. 로그인한 채로 메뉴에서 다른 서비스로 넘어가면 확인 한 번으로 이어서 쓸 수 있고, 내 정보는 꼭 필요한 만큼만 넘겨요. 원하면 언제든 앱 안에서 탈퇴할 수 있어요.